釜山旅行(8)

부산에 있는 서점거리로 불리는 곳에 갔다왔습니다.
釜山にある書店通りと呼ばれるところに行ってきました。

 
일본에 있으면 한국 책이 읽고 싶어져도 좀처럼 책을 손에 넣는 것은 어렵습니다.
日本に居ると韓国の本が読みたいと思っても中々本を手に入れるのは難しいんです。

 
일본까지 가져오는 것은 무겁기지만 몇 권 사려고 다녀왔습니다.
日本まで持って帰るのは重いのですが何冊か買おうと思い行ってき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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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주로 고서적을 파는 가게입니다.
こちらは主に古書を売っているお店です。

 
책이 가로로 쌓아져서 판매되고 있습니다.
本が横積みされて販売されています。

 
아래의 책이 필요하면 어떻게 할지 궁금합니다.
下の本が欲しかったらどうするのか気になり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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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의 좌우에 가득 책이 쌓아져 있습니다.
階段の左右にビッチリと本が積み上げられています。

 
한국은 거의 지진이 없기 때문에 괜찮지만 일본이었으면 큰일이네요^^;
韓国はほとんど地震がないので大丈夫だけど日本だったら大変なことになりますね^^;


 
이번에 레슨에서 사용할 책도 사왔습니다.
今回レッスンで使用する本も買ってきました。

 
아동용의 그림책인데요 한국어를 공부할 때 교재로는 배울 수 없는 표현이나
子供向けの絵本ですが韓国語を勉強する時、教材では勉強できない表現や

  
묘사에 쓰이는 표현이 여럿 있어서 의외로 어렵습니다.
描写に使われる表現が色々有って意外と難しいです。

  
그리고는 배가 고파서 비빔밥을 먹으러 갔습니다.
この後お腹が空いてきたのでビビンパを食べに行きました

 
이어짐.
つづ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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