御徒町小町食堂はまったり夕飯を食べるのに良かった

가끔씩 보이는 이름이 지명+식당인 가게
たまにみかける地名+食堂のお店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골라서 오리지널 정식을 먹을 수 있는 식당입니다.
自分の好きなものをセレクトしてオリジナルの定食が食べられるお店です。 
 
 
 
냉장진열장에서 좋아하는 반찬을 골라서 중국인 여직원에게 주면
冷蔵ストッカーから好きなお皿をチョイスして中国人のお姉さんに渡すと

 
재빨리 전자렌지로 데워줍니다.
手早くレンジでチンしてくれます。

 
전자렌지로 데워지는 것을 기다리는 동안 밥과 된장국을 주문
レンジで温まるのを待つ間にご飯とお味噌汁を注文
 
 
 
순식간에 나만의 오리지널 정식이 만들어졌습니다.
あっという間に自分のオリジナル定食が完成しました。

 
반찬은 셀러리야채볶음, 오이무침, 생선요리
おかずはセロリの野菜炒め、キュウリの酢の物、魚料理
 
 
 
아게다시도후랑 큰실말초절임, 밥과 된장국입니다.
揚げ出し豆腐にもずく酢、ご飯にお味噌汁です。 
 
 
이 식당은 일요일 저녁에 가면 비어있어서 마음이 편합니다.
この食堂ですが日曜日の夕方行くと空いていて心地よいです。

 
아키하바라와 오카치마치의 중간지점의 미묘한 곳에 있기 때문에 일요일에는 손님이 적은 것 같습니다.
秋葉原と御徒町の間の微妙な場所にあるので日曜日はお客さんが少ないみたいです。

 
혼자서 적적히 마시고 있는 손님도 많고 텔레비전의 뉴스가 울리는 가게안은 마음이 편해지네요.^^
1人でしっぽりと飲むお客さんも多くテレビのニュースが響く店内は落ち着けますよ(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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