もう食べれない?! 犬肉(狗肉)を食べにソウルの夜を歩いた話 이제는 먹을 수 없다? 개고기를 먹으러 서울의 거리를 돌아다닌 썰

이번 기사는 찬반양론이 있을거라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_?
今回の記事、賛否両論あると思いますが皆さんはどうでしょう?
 

한국에서는 중년층 이상의 높은 연령대를 중심으로
韓国では、年配の人を中心に

 
보양식으로 개고기를 먹는 문화가 있어왔습니다.
滋養強壮として犬肉を食べる文化がありました。

 
그런 개고기 문화가 있었지만
そんな犬食文化なのですが、

 
2024년 1월에 ‘개고기금지법’이 성립되었습니다.
2024年1月ついに「犬肉禁止法」が成立しました。

 
2027년 이후에 개고기에 관한 가공, 유통, 요리가
2027年以降、犬肉に関する処理、流通、料理が

 
전면금지됩니다.
すべて禁止に、違反すると罪になってしまいます。

 
남편이 꼭 개고기를 먹고 싶다고 요청하여
旦那が必ず犬肉を食べたいと言っていたので


 

이번에는 그런 개고기를 먹으러
今回はそんな犬肉のスープを食べに

 
흔들리는 버스를 타고 남대문시장까지 갔다왔습니다.
バスに揺られ南大門市場まで行ってきました。

 
미리 개고기를 파는 가게를 찾아서 갔습니다.
あらかじめ調べておいたお店に行きました。

개고기를 파는 음식점 간판에는 대부분
犬肉を売っている飲食店の看板は大体

 
당당히 ‘개고기’이라고 써있지 않고
堂々と「犬肉料理」と書かれているわけではなく、

 
‘영양탕’이나 ‘보신탕’이라고 써 있습니다.
「栄養スープ」や「滋養強壮スープ」と書かれています。

아직 밤 9시도 되지 않은 시간에 갔는데 어두컴컴하네요.
まだ21時もなってない時間に行ったのに真っ暗ですね。
 

한국에서의 밤은 조금만 번화가에 가도 새벽까지 떠들썩한 분위기인 것이 일상적이라
韓国での夜は少しだけ繁華街に行けば夜明けまで賑やかなのが日常的で
 

이렇게 어두운 상점가의 분위기는 심상치 않음을 알 수 있습니다.
こんなに暗い商店街の雰囲気は尋常ではないことが分かります。
 

동대문이나 남대문은 외국인들이나 가는 분위기로
東大門や南大門は外国人だけが遊びに行く感じで
 

젊은 느낌은 없는 것이 사실이지만
若い雰囲気はないのが事実ですが

 
이렇게나 쇠퇴하였구나 싶어서 조금은 서글픈 마음이 들었습니다.
こんなに衰退したんだなと思って、少しは悲しい気持ちになりました。

 
그렇기도 하지만 시장이라서 일찍 문을 닫는걸까..?
だけも市場だからこんなに早く閉まっちゃうのかな。。?

제가 찾던 곳도 문을 닫았었습니다.
残念ながら、探していたお店も閉まっていました。

 
마지막 리뷰가 2월인 걸로 봐서는
最後の口コミが2月だったので

 
아직 운영중인 것 같은데 그 날은 쉬는 날이었나봅니다.
まだ運営してるようですが、その日はやってなかったかも。。

 
전화를 하고 출발할 걸 그랬습니다.
電話して行けば良かったです。

 
그런데 지금 다시 보니 간판에 ‘흑염소로 만든’이라고
だけど今改めて写真を見てると看板に’黒山羊で作った’と
 

나중에 스티커로 붙인 듯 수정한 걸 알 수 있었습니다.
後からシールを貼って修正してるのがわかりました。

 
장사가 잘 되던 가게는 이렇게
商売が上手くなってる店ならこうやって

 
개고기 대신에 흑염소로 대체할 가능성이 높네요.
犬肉の代わりに黒山羊に代替えする可能性が高いですね。

급하게 네이버 지도앱으로 다른 가게를 찾았습니다.
急遽naverマップで他のお店を探しました。

장소는 일본인 관광객이 반드시 들르는 명동입니다.
場所は、あの明洞(ミョンドン)です。
 

1월 2일에 갔는데 여기저기서 일본어가 들리고
1月2日に行きましたがあちこちから日本語が聞こえて

남대문과는 다르게 밤인데도 휘황찬란하고 활기찬 분위기입니다.
南大門市場とは違って夜なのにも関わらず華やかで活気的な雰囲気です。

지도가 안내하는데로 가보니
マップが案内してる通り行ってみると

 
화려한 건물들 사이로 보이는 좁디좁은 더러운 골목길…
華麗な建物の間の見える狭くて汚い薄暗い路地。。。

 
주변을 살피고 몇 번이고 확인을 해 보았지만 지도에 나온 주변 상가들의 이름도 다르고
周辺も含め何回も調べましたが、地図に出てる周りの店の名前も違くて

 
찾는 가게 이름도 어디에도 없고
探してる店の名前はどこにもなくて

 
명동 한복판에서 개고기를 팔 리가 없겠지요.
明洞のど真ん中で犬肉を売ってる訳が無いでしょう、、、ね。

 
아무래도 여기는 폐업한 것 같습니다.
どうやらこちらのお店は廃業してしまったみたいです。

 
아,, 생각한 것보다 개고기 먹기가 어려웠고
やはり、気軽に犬肉を食べるのは難しくなってしまったのかもしれませんね

 
이번에 꼭 남편에게도 맛을 보여주고 싶었는데
今回必ず旦那にも新しい体験をさせてあげたかったのに

 
2026년에 다시 도전해볼지도 모르겠습니다.
2026年に再チャレンジするかもしれませ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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