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도 잘 알려진 사실이지만 한국은 치킨가게나 브랜드가 많습니다.
日本でも周知の事実ですが、韓国はチキン店やブランドがたくさんあります。
술이 술술 들어가서
お酒が進みますから
치킨과 맥주를 일컫는 ‘치맥’이라는 단어는
チキンとビールを指す「チメク」という単語は
이제 외국인들에게도 유명한 단어입니다.
もう外国人の中でも有名な単語です。
치킨에 대해서는 여러 기사를 썼는데
チキンについては色々と書いてきましたが、
이번에 남편과 한국에서 전통 옛날 치킨을 먹고 왔기 때문에
今回旦那と韓国で伝統的な昔ながらのチキンを食べてきましたので
여러분께 소개해 드립니다.
レポートします。
가게 이름은 신한국통닭!
お店の名前は新韓国鶏の丸焼き!
명동에서 걸어서 15분, 남대문 시장 근처에 있고
明洞から歩くと15分ぐらい、南大門市場の近くにあって
지하철로는 회현역에서 내리면 됩니다.
電車でフェヒョン駅で降りれば良いです。
오픈키친스타일로 조리해서 바로 내어줄 수 있게
オープンキッチンスタイルで、調理してすぐに出せるように
아주 심플한 인테리어로 효율성이 좋다고 생각되었습니다.
すごくシンプルなインテリアで効率がとても良いなと思いました。
남편이 말하길 일본에서는 주방을 볼 수 있는 인테리어는 별로 없기 때문에
夫曰く日本ではキッチンをあまり見ることができないので
신기하다고 하네요.
珍しく面白いと言いますね。(笑)
먼저 치킨 한마리와 치킨무, 닭똥집, 못난이감자,
とりあえずチキンと、大根の酢の物、砂肝ピリ辛揚げ、ハッシュドポテト、
막걸리를 시켰습니다.
マッコリを注文
그냥 생닭을 통째로 튀긴 건데 약간의 매운맛으로 질리지 않고 계속 들어갑니다.
チキンは素揚げしただけですがスパイスの味がしてどんどん食べられます。
남편은 매운 걸 좋아하지 않는데도 엄청 맛있다고 해서
夫は辛いのは好きじゃない人なのに美味しい美味しい言って
중간에 한마리 더 시켰습니다.
途中でもう一羽頼みました。
달달한 치즈맛의 스노윙 치킨도 좋지만
甘いチーズ味のスノーウィングチキンも良いですが、
막걸리와 먹는다면 통닭이 최고입니다.
マッコリと食べるならこのチキンが断然オススメ
중간에 입가심으로 치킨무를 같이 먹으니까
お口直しに大根の酢の物を食べると、
소화도 잘되고 정말 술이 술술 넘어갔습니다.
消化にもいいと言われてるし本当にお酒が進みました。
참고로 찾아보니 여기는 체인점으로 서울에서도 여러군데 지점이 있었습니다.
ちなみにこのお店、チェーン店でソウルの色々な場所に支店がありました。
한마리에 6000원
1羽6000₩
맛도 흠잡을 데 없고 착한 가격 때문인지
この味と、お値段からか、
포장하는 손님이 계속 왔습니다.
ひっきりなしにテイクアウトするお客さんが来ていました。
참고로 지금은 22시가 넘은 시간..
ちなみにこのときの時間は22時過ぎ
3박4일의 바쁜 여행이었기 때문에
3泊4日の大忙し旅行だったので
이제 겨우 한숨 돌리고 나니 여러가지로 아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やっと落ち着いてみたら色々と息子に悪かったなと思いました。
가고 싶은 가게를 찾으라 혈안이 되서
行きたい店を探すのに夢中で
아들이 아직 저녁을 먹지 않았던 것,
息子が夕飯が食べてないことや
평소에는 8시에는 자야 하는 시간인데 까먹고 있었습니다.
普段は20時寝るのについ忘れてしまいました。。
무튼간에 여기는 정말 호불호가 없는 맛이라고 생각합니다.
とにかくここは本当誰でも好きな味だと思います。
저도 또 먹고 싶어졌습니다.
私もまた食べたくなりました。
관광지(명동)에서도 가까우니까
観光地(明洞)からも近いので
관광객 대상의 식당은 질렸다 하시는 분은 가 보세요!
観光客向けの食堂に飽きた方は行ってみてください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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