エアフライヤーを買い替え。エペイオス(Epeios) ノンフライヤー ノンフライオーブン エアーオーブンを購入しました。에어프라이어를 다시 샀습니다. 에페이오스(Epeios)논프라이어 논프라이 오븐 에어 오븐을 샀습니다.

毎日のレシピー*

저번에 에어프라이어를 샀다는 글을 썼지만
以前、エアフライヤーを手に入れた記事を書きましたが

여러가지 불만사항이 있어서 이번에 새로 사게 되었습니다.
色々と不満があり今回エアフライヤーを買い替えることにしました。

 
전에 쓰던 것은 서랍형 에어프라이어인데
以前使っていたのは箱型のエアフライヤーなのですが、

 
이건에어프라이어인데 골고루 익지 못하는 현상이 발생하였습니다.

こちらはエアフライヤーなのに、まんべんなく焼けない現象が発生

 
에어프라이어 채반에 치킨 등을 넣을 때
すのこ状のネットにチキン等を入れるのですが

 
아무래도 닿는 면이 제대로 익지 않아서 불만이 많았습니다.
どうしても下面がうまく焼けずもどかしかったのです。

 
아무리 궁리를 해봐도 기름에 튀기는 게 제일 맛있을 것 같긴 한데
どう頑張ってもチキンは、油で揚げるのが一番美味しいかもしれませんが、

 
그래도 건강하고 편리한 조리도구이기 때문에 욕심이 났습니다.
それでも健康的で便利な調理器具なのでちゃんとしたものがほしかったです。
 

로티서리 치킨도 만들 수 있는 에어프라이어를 발견했습니다.
ロティサリーチキンもできるエアフライヤーを発見しました。

 
한국 SNS를 보고 레시피를 따라하는 경우가 많은데
韓国のSNSをみてレシピを真似することが多いですが

 
서랍형 에어프라이어로는 따라할 수 없는 레시피가 많아서
バスケット形のエアフライヤーでは真似できないレシピが多くて
 

정말 좋은 소비였다고 생각합니다.
本当にいい買い物をしたと思います。

エペイオス(Epeios) ノンフライヤー ノンフライオーブン エアーオーブン

전에 구입했던 에어프라이어와 비교하면 가격이 조금 비싸지만
以前購入したエアフライヤ
ーと比べるとお値段少し高めなのですが、

 
전에 쓰던 걸 메루카리에 좋은 가격에 팔았기 때문에 걱정 없이 구입하였습니다.
そちらはメルカリで良い値段で売れたのでヨシとして購入しました。 

로티서리 치킨이 가능하다는 것이 가장 기대되는 부분입니다.
ロティサリーチキンができるのが一番のポイント

 
꼬치에 꽂은 치킨이 안에서 자동으로 회전하여 골고루 익습니다.
串刺ししたチキンが庫内でグルグル自動で回転してまんべんなく焼いてくれます。
 
 
회전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치킨의 중량은 1.2kg까지
回転できるチキンの重さは1.2kgまで

 
슈퍼에서 파는 치킨은 딱 1.2kg이었습니다.
スーパーで売っているチキンはちょうど1.2kgでした。 
 
 
먼저 소금 후추만 뿌리고 해봤습니다.
まずは塩コショウだけでチャレンジ

 
허브를 넣으면 허브향이 꽤 세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ハーブを入れたりするとハーブの香りが結構強いので要注意

 
특히 로즈마리는 소량으로도 향이 강합니다.
特にローズマリーは少量でも香りが強いです。

 
스위치를 눌러서 로티서리 치킨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됩니다.
スイッチを入れてロティサリーチキンボタンを押すだけです。

 
설명서대로라면 220°C에서 30분 구우면 됩니다.
取説では220°Cで30分

움직이지 않게 요리실로 고정했습니다.
庫内に収まるように料理糸で固定しました。

 
근사한 요리가 될 것 같습니다.
本格的になってきました。
 

스위치를 누르니까 에어프라이어 안의 전등에 불이 켜집니다.
スイッチを入れると庫内に暖色のランプが点灯

 
분위기 있고 좋네요.
雰囲気が出てきました。

 
소비전력은 1400w으로 높은 편입니다.
消費電力は脅威の1400w

 
요즘에는 전기요금이 비싸기 때문에 한 번의 조리에 얼마나 전기요금이 발생하는지 조사해보았습니다.
電気代が高い昨今、1回の調理でどれだけ電気代がかかるのか調べてみました。 

 
0.7kWh × 31엔/kWh = 21.7엔
0.7kWh × 31円/kWh = 21.7円

 
음- 허용범위이긴 하네요.
うーん、許容範囲でしょう…

스위치를 누르고 10분이 경과
スイッチを入れて10分経過

 
아직 색이 변하지는 않았지만 기름이 흘러나옵니다.
まだ焼色はついていませんが油が出てきました。

 
이 기름이 빠짐으로 인해서 건강한 맛의 치킨을 만들 수 있습니다.
この油が落ちることでヘルシーなチキンが出来上がるのです。 

10분 더 경과하니 에어프라이어 안에 기름이 튀기 시작하고 치킨 냄새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さらに10分経過すると庫内に油が飛び散り、チキンの良い香りがしてきました。

 
에어프라이어 열을 조금이라도 이용하려고
排熱がもったいないってことで、

 
12월의 추운 겨울날씨에 거실에서 조리를 하고 있었는데 기름이 증발하여 조금 연기가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真冬の12月にリビングで調理していたのですが、油が蒸発して少々煙い…

 

무사히 로티서리 치킨이 완성되었습니다.
無事にロティサリーチキンが完成しました。

 
30분 정도면 이 정도로 구워지니까
30分でこれぐらいですので、
 

좀 더 바삭한 치킨을 원한다면 상태를 확인하면서 조금 더 구워주면 될 것 같습니다.
もっとパリパリなチキンにしたい時は様子を見ながら追加で調理するのが良さそうです。 

절묘한 정도로 구워져 저로써는 육즙이 가두어져 맛있었습니다.
絶妙な焼き加減で、私としてはジューシーで美味しかったです。

 
서랍형 에어프라이어와는 또다른 맛이 있네요. 
箱型エアフライヤーとはまた違った味わいがありますね。 

 
가슴살도 하나도 뻑뻑하지 않고 너무나 육질이 부드러워서 언제 먹어도 질리지 않을 것 같습니다.
胸肉も全然パサパサしなくてとてもジューシーで柔らかくていつ食べても飽きなさそうな味です。

빙글빙글 돌리는 것에 재미가 들린 남편은 다른 날에는 닭다리살로 다시 시도를 해봅니다.
くるくる回すのにハマった夫が後日、鶏モモ肉でチャレンジしてみました。

 
한국에서는 뼈에 붙은 고기가 가장 맛있다는 게 국룰이지만
韓国では’骨付き肉が一番美味しい’ってことが疑いのない事実ですが

 
일본인에게는 뼈가 없는 고기가 제일인 것 같습니다.
日本人からすると骨のない肉の方が良いみたいです。 
 
 

이것도 생각보다 잘 나왔네요.
こちらも思ったより美味しく焼けました。

 
응용하기 나름으로 소고기를 케밥처럼 꽂아서 굽거나
アレンジ次第では、牛肉をケバブのように焼いたり

 
밑에는 야채들을 잘라서 트레이에서 같이 구우면 맛있는 고기 기름으로 요리가 잘 완성될 것 같습니다.
下のトレーに野菜を乗せて一緒に焼いて焼き野菜にしたりと応用ができそうです。
 

맛있는 고기 요리가 완성되는 것은 확인이 되었지만
美味しい肉料理になるのはもう確認済ですが
 

가장 문제가 되는 게 청소입니다.
一番問題なのがメンテナンス

 
안에서 이렇게나 기름이 튀고 있기 때문에
庫内でこれだけ油が飛び散りますので、

 
매번 청소를 잘 하지 않으면 기름이 찌들어서 더러워집니다.
毎回掃除しなければあっという間に汚い箱になってしまいます。

 
몇 만엔 더 비싼 신형 모델은
数万円高い新型モデルだど
 

자동세정기능이 있었지만
スチーム自動洗浄機能などというものが付いているみたいですが、

 
더 절약하기 위해 구형으로 샀기 때문에 매직클린으로 매번 청소를 하고 있습니다.
そこをケチったのでマジックリンで毎回掃除しています。

 
밑에는 기름을 받을 트레이가 있기 때문에 그렇게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下面は、油の受け皿があるのでそこまで汚れません

 
아직 열기가 남아 있을 때
庫内が多少温まっているうちに、

 
매직클린과 키친타올로 청소를 하면 생각보다 빨리 청소를 할 수 있습니다.
マジックリンとキッチンペーパーで掃除すると、思った以上に素早くきれいになります。

 
이 작업을 귀찮아서 다음날로 미루게 되면 조금 굳어버린 기름을 닦는 게 힘들어지겠네요…
これを億劫がって翌日に掃除すると、多分こびりついた油が取れずに苦戦するんでしょうね…

 
소비전력, 청소해야 한다는 것, 꽤 큰 사이즈라는
消費電力、掃除の手間、結構大きなサイズ

 
세 가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면 추천할 만한 에어프라이어입니다.
この3つを許容できればおすすめのエアフライヤーです。

 

저의 치킨에 대한 이야기는 여기에서 한 눈에 보실 수 있습니다.
私のチキンに関するコダワリはこちらから一覧で見られ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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