ボリューミーな中華 田端新町にある上海生煎包に行ってきました 가성비 좋은 중화요리 타바타신마치에 있는 상하이 셩찌엔빠오에 갔다왔습니다.

이번에는 구글맵에서 [맵고][빨갛고][자극적인]
今回は、googleマップで[辛くて][赤くて][刺激的な]

 
중화요리를 찾는 것이 일과인 남편이 찾은 중국요리집에 가기로 했습니다.
中華を探すのが日課の夫が見つけてきたお店に行ってみることにしました。

 
야마노테선 니시닛뽀리역에서 도보 10분 정도 걸리는 곳에 있는
場所は、山手線西日暮里駅から徒歩10分ぐらいの場所にある、

 
「상하이 셩찌엔빠오」라는 가게입니다.
「上海生煎包」というお店です。

 
셩찌엔빠오라는 가게 이름 답게 쇼롱포 같은 간판이 입맛을 다시게 합니다.
生煎包という名前のお店の通り、小籠包みたいな看板が食欲をそそります。

토요일 저녁에 갔지만 다른 손님은 없고
土曜日の夕方行きましたが、他にお客さんが居らず、

 
배달이 메인인 곳 같았습니다.
デリバリーがメインのお店みたいです。

 
저는 사천요리를 좋아해서 중국에 갈 정도로 중국 본고장 요리를 좋아해서
私は四川料理が大好きで中国に行くほど中国の本場の料理が好きなので
 

메뉴를 보고 어떤 걸 시킬지 고민이 됐습니다.
メニューを見てどれにしようか迷いました。

 
가격도 싸서 메인요리라고 할 수 있는 면요리는 비싸도 800엔 정도
値段もリーズナブルで、メインの麺類も高くても800円程度

 
셩찌엔빠오도 2개에 260엔입니다.
生煎包も2個260円からです。

 

일단 셩찌엔빠오를 4개 주문하였습니다.
とりあえず生煎包を4つ注文

 
피가 두껍기 때문에 밑부분이 딱딱할 정도로 구워져서 나오기 때문에
皮が厚くて下の方が固いと思うほどに焼いてるので
 

조심해서 윗부분의 만두피를 베어물지 않으면
気をつけて上の部分の皮を齧らないと

 
두꺼운 피 사이로 갑자기 뜨거운 육즙이 발사되어집니다.
肉厚の皮から、いきなり大量の肉汁が飛び出してきます。

 
혼자서 운영을 하시는 듯한데 그래서 그런지 방금 만든 건 아니었지만
一人で切り盛りされているようですがだからか出来立てではなかったけど
 
 
처음 먹어보는 맛이었기 때문에 먹었을 때보다 지금이 더 생각나는 맛이네요.
初めての味だったので食べた直後より今がもっと思い出しちゃう味ですね。
 
 
너무 뜨겁기 때문에 조금 식혔다가 윗부분의 피를 조금 먹고
超熱々なので少し冷ましてから上の部分の皮を少し食べて

 
그 구멍으로 육즙을 마시면 맛있을 것 같습니다.
その穴から肉汁を飲んだらもっと美味しそうです。

제가 선택한 메인요리는 오리피와 당면스프(마라맛)
私がメインで食べたのはこちら、アヒル血と春雨スープ(麻辣)
 

제가 맛보지 못한 요리인가 싶어서 조금 기대를 했지만 그냥 마라탕이었습니다 ㅎㅎ
私の初めての味かな?と思って少し期待したけどただの麻辣タンでした。っw
 

뭐 무난한 맛이었지만 음.. 제가 좋아하지 않는 유부가 많이 들어있고
まあ、無難な味でしたがウム、、私が好きじゃない油揚げが沢山入っていて
 
 
그냥 마라탕 전문점에서 먹는 게 좋아하는 토핑을 넣을 수 있기 때문에
これなら麻辣タン専門店で食べた方が好きなトッピングが入れられるので

 
다음에 오면 다른 메뉴를 시켜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次回来たら他のメニューにした方が良いかもなーと思いました。

여러분은 오리피를 먹어본 적이 있나요?
ところで皆さんはアヒル血を食べたことはありますか?

 
야쉬라고 하며 오리피를 굳힌 것입니다.
「鴨血(ヤーシュエ)」と呼ばれアヒルや鴨の血を固めたものになります。

 
지금 유행하는 마라탕의 토핑으로 인기가 많은 식재료입니다.
今流行っている、マーラータンのトッピングとしても人気の食材です。

 
맛은 생각보다 거부감 없이 먹을 수 있는 담백한 맛으로
味は、見た目以上に食べやすくクリーミー?淡白な味で

 
한천이나 젤리 같은 식감입니다.
寒天やゼリーみたいな食感です。
 

오리피라고 하면 일본인들은 거부감이 느껴질 수 있겠지만 꼭 도전해 보세요!
アヒルの血と聞くと敬遠されがちですが、ぜひとも試してみてくださいね!

 

남편은 마라 우육면을 주문했습니다.
夫はマーラー牛肉麺を注文

 
뼈가 붙은 소고기가 5~6개나 들어있어서 놀랐습니다.
骨付きの牛肉が5~6本入っていて驚いていました。

 
일본에서는 그런 소고기는 많이 들어봐야 2〜3개가 보통인데
日本ではこういう牛肉は多くても2〜3本入っていれば良い方ですが

 
880엔에 이렇게나 들어있는 건 가성비가 너무 좋네요.
880円でこれだけ入っていればお得ですね

 
참고로 아들은 아직 매운 걸 우리처럼 먹을 수 없어서
ちなみに、息子はまだ辛いのは本格的には食べられませんので

 
오리피를 물컵에 담갔다가 먹이는 방법으로 조금 먹였습니다.
鴨血を水コップに入れて洗いだましだましでちょっと食べさせました。

 
색깔도 그렇고 초콜렛이라면서 좋아하다가
色も似てるからかチョコレートだ!と言いながら喜んでたんですが

 
몇 번 먹더니 맵다고 하네요ㅎㅎ
何回か食べてから辛いと言ってましたっw
 

매운 중국요리 추천하는 가게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辛い中華のお店、オススメがあったら教えてください!

 
 

上海生煎包
〒116-0013 東京都荒川区西日暮里6丁目52−4

※googleの営業時間はアテになりませんでした。
実は前回、休業日で2回目のチャレンジでした。

スポンサーリン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