民宿に泊まるのが好きです

 
 
민박에 머무는 것은 참 좋지요.
民宿に泊まるのって良いですよね

 
호텔은 어느곳이나 다 같은 느낌이고 재미가 없습니다.
ホテルだとどれも同じような感じで面白くありません。

 
싼 호텔이면 요리도 교무슈퍼에서 파는
安いホテルに限っては料理も業務スーパーで売っている

 
곁들임요리를 해동만 해서 내놓은 듯한 밥이 차려지고
付け合せを解凍しただけみたいなご飯が出ますし

 
욕실도 변기와 욕조가 같은 공간에 있습니다.
お風呂もユニットバスです。 
 
 
 
그럴거면 차라리 바다가 보이는 민박집에라도 가는 게 풍취가 있어서 좋아합니다.
それなら海の見える民宿になんか泊まった方が風情があって好きです。

 
건물이 좀 낡은 것은 애교로 넘어가고 요리와 분위기는 최고입니다.
建物がボロいのはご愛嬌ですが料理と雰囲気は抜群です。 
 
 
 
제가 작년에 묵은 곳은 토야마현 히미시에 있는 민박 시오카제
私が去年泊まったのは富山県氷見市にある民宿汐風

 
사전정보에 따르면 「고양이가 많다」고 써 있었는데
事前情報によると「猫が多い」と書かれていましたが

 
확실히 밖에도 안에도 고양이가 있었습니다.
確かに外にも中にも猫が居ました。 
 
 
 
다다미가 깔아진 방에서 뒹굴거리며 티비를 볼 수 있는 것도 민박의 묘미
畳敷きの部屋でゴロゴロテレビを観られるのも民宿の醍醐味

 
녹차와 과자를 먹으면서 뒹굴거릴 수 있습니다.
緑茶と菓子をつまみながらダラダラできます。 
 
 
 
저녁밥은 히미칸방어로 차려진 한 상을 대접받았습니다.
夕飯は氷見寒ブリづくしを頂きました。

 
회부터 나베요리, 튀김, 차왕무시까지 풀코스입니다.
お刺身から鍋、天ぷら、茶碗蒸しとフルコースです。 

 
 
제가 좋아하는 생선간까지 나왔어요.
私の好きな魚のレバまで出てきましたよ
 
 
 
조식은 정통 일본식 아침식사였습니다.
朝食はTHE日本の朝ごはんでした。

 
구운 생선과 계란후라이, 밥과 낫또, 미소시루
焼き魚に目玉焼き、ご飯に納豆、味噌汁

 
이거면 충분합니다.
これで十分です。 
 
 
 
먹는 도중에 민박에서 키우는 고양이가 보러 왔습니다.
途中で民宿で飼っている猫ちゃんが様子を見に来ました。

 
약간 낯을 가리네요ㅎㅎ 
やや人見知りですね。(笑) 
 
 
 
조식을 먹고 나서 본의아니게 자버렸습니다.
朝食を食べたら不本意ながら一眠りしてしまいました。

 
1박에 두 끼가 나오고 8000엔 밖에 안해요.
これで1泊2食付き8000円しかしないんです。

 
민박 추천합니다! 
民宿オススメですよ!

 
ここを押したらナビゲーターが出ます!→民宿汐風
〒935-0402 富山県氷見市中波175−1
TEL 0766791173

駐車場無料
温水浴場
wifi無料
お子様歓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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