高知の珍味『のれそれ』が御徒町の吉池で売っていたので食べてみました 고치의 별미 ‘실치회’를 오카치마치 요시이케에서 팔고 있어서 먹어보았습니다.

‘실치회’를 아시나요?
『のれそれ』ってご存知ですか?

 
저는 처음 보았는데 찾아보니 고치현의 별미로
私は知らなかったのですが、どうやら高知県の珍味みたいで、

 
아나고의 치어라고 합니다.
穴子の幼魚らしいです。

 
그 치어를 오카치마치에 있는 요시이케에서 팔고 있어서 사 보았습니다.
そんな『のれそれ』が御徒町にある吉池で売っていたので買ってみました。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한 팩에 1200엔 조금 넘는 고급별미입니다.
写真の通り1パックでお値段1200円超の高級珍味です。
 

처음에는 이카소멘 같은 건가 싶었는데 먹어보니 색다른 맛으로
最初はイカソウメンと同じようなものだと思っていたのですが食べて納得、

 
이카소멘처럼 탄력이 있는 게 아니고 술술 넘어가는 통통한 멸치같은 맛이었습니다.
喉越しが良くスルスルと食べられます。

 
치어만 먹기 보다도 술안주로 좋을 것 같네요.
『のれそれ』単体で食べるのではなくお酒のおつまみに良さそうです。
 

이번에 저는 와사비를 푼 간장을 찍어서 먹어보았습니다만 폰즈도 좋을 것 같네요.
今回私はワサビ醤油で頂きましたが、ポン酢でも合いそうですね。

 
고급별미를 큰맘먹고 사 보았는데 좋은 경험이 되었습니다.
高級珍味を思い切って買ってみましたが良い経験になり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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