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목살, 신김치,비지만 있으면 뚝딱! 비지찌개!

오늘은 아침 저녁으로 쌀쌀해진 지금같은 날씨에 딱인 요리를 소개합니다.
今日は朝晩で涼しくなった今みたいな天気にピッタリの料理をご紹介します。

 
너무 춥지도 않고 한낮에는 여름같이 덥기도 한 어정쩡한 날씨입니다.
寒すぎずに昼間は夏のように暑かったりもする中途半端な天気です。

 
예년기온보다 훨씬 더워져서 왜 그런지 궁금하네요.
例年気温より遥かに暑くなってなんでなのか気になりますね。

 
5년 전 사진을 보니 니트를 입고 있었는데
5年前の写真を見るとニットを着ていたのに

 
지금은 낮에는 반팔을 입고 추워도 얇은 긴팔을 입는 정도네요.
今は昼には半袖に寒くても薄い長袖を着るぐらいですね。

 
서울은 지금 13도. 아침 최저기온 6도로 겨울이 될 준비를 하고 있는데
ソウルは今13度。朝最低気温は6度で冬になる準備をしているのに

 
일본은 지금 19도. 방 안 온도는 25도로 아직도 여름날씨같네요.
日本は今19度。部屋の中は25度でまだ夏のようですね。

 
{준비할 것}
{準備するもの}

・김치キムチ
・돼지고기목살/등심豚肉肩ロースや肩ロースブロック
・신김치熟成したキムチ
・비지生おから
・쌀뜨물お米を洗った水(2,3番目の物)

*조미료*
*調味料*
・간장 1티스푼醤油 小さじ1
・고춧가루 반 스푼唐辛子の粉大さじ1/2
・간마늘 1티스푼みじん切りニンニク小さじ1
・참기름이나 들기름ごま油やエゴマ油
・후추胡椒少々

조미료 빼고 주재료는 이렇게 간단합니다.
調味料を抜いた主な材料はこんなに簡単です。

 
뽀얀색깔의 물은 쌀을 씻은 세번째 물입니다.
綺麗な白色の水はお米を洗った3番目の水です。

 
그것을 쌀뜨물이라고 하는데
それをサルトゥムルと言いますが

 
한국요리에서는 이렇게 쌀뜨물로 찌개나 국을 만드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韓国料理ではこうやってサルトゥムルでチゲやグッを作ることが多いですね。

 
국물의 깊이를 더해줍니다.
汁のコクが深まります。

 
도정한지 얼마안된 쌀이라면 두번째 씻은 물도 괜찮습니다.
精米してあまり経ってないお米なら二番目洗った水でもいいです。

고기는 한국에서 목살을 주로 요리에 쓰지만 일본에서는 찾을 수가 없어서 어깨살을 쓰는데
肉は韓国でモッサルを主に使いますが日本では見つからなくて肩ロースを使いますが

 
같은 부위일지도 모르겠습니다.
同じ部位かもしれませんね。

 
하지만 일본인들은 절약 때문인지 주로 얇게 썰어서 사용하기 때문에 너무 비싸네요..
でも日本人は節約のためなのか主に薄く切って使うので高すぎですね、、

 
1。김치는 가위로 잘게 자르고 고기도 한 입 크기로 작게 자른다.
1。キムチはハサミで薄く切って肉も一口サイズに小さく切る。

2。냄비에 김치,고기,다진마늘,후추조금,고춧가루를 넣고
2。鍋にキムチ、お肉、みじん切りニンニク、胡椒少々、唐辛子の粉を入れて

 
돼지고기가 잘 익을 때까지 익힌다.
お肉がちゃんと焼けるまで焼く。

3。김치도 잘 익혀야 신 맛이 사라지기 때문에 색이 약간 변할 때까지 익힌다.
3。キムチもちゃんと焼いたら酸っぱさがなくなるので色が若干変わるまで焼く。

4。비지는 100g정도를 넣고 쌀뜨물도 적당량 넣는다.
4。生おからは100gぐらいを入れてサルトゥムルも適量入れる。

 
참기름을 두 번 두르고, 맛을 본 뒤, 원하는 농도가 될 때까지 쌀뜨물을 추가한다.
ごま油を1,2回回して入れて味見をして、ほしい濃度になるまでサルトゥムルを追加する。

 
마지막으로 간장을 1티스푼 넣어서 향이 나게 한다.
最後にお醤油を小さじ1入れて香り付けする。

벌써 완성입니다! 이거랑 흰밥만 있으면 밥 한 공기 뚝딱입니다.
もう完成です! これと白ご飯だけあれば一食ぱくぱくです。

 
생각보다 맵지 않으니 여러분도 한 번 해보세요.
思ったより辛くないと思いますので皆さんもやってみてください。

 
김치의 양을 적게 하면 이렇게 빨갛게 되지 않으니
キムチの量を少なくしたらここまで赤くならないから

 
매운 것이 싫으시면 김치의 양을 적게, 비지의 양을 늘려보세요.
辛いのが好きじゃなかったらキムチの量を少なく、生おからの量を増やしてくださ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