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터 가고 싶었던
前々から行ってみたいなと思っていた、
육상자위대 홍보 센터 『릿쿤랜드』에다녀왔습니다.
陸上自衛隊広報センター 『りっくんランド』へ行ってきました。
릿쿤랜드는 육상자위대에 대한 박물관 같은 시설로
りっくんランドとは、陸上自衛隊の博物館のような施設で、
실제로 자위대에서 사용하는 장비를 볼 수 있고 만질 수 있는 시설입니다.
実際に自衛隊で使用している装備を見て、触ることができる施設です。

릿쿤랜드는 육상자위대 아사가스미 주둔지내에 있습니다.
りっくんランドは陸上自衛隊朝霞駐屯地内にあります。
주차장도 무료이고 일요일도 개관하고 있습니다.
駐車場も無料で、日曜日も開館しています。
주의할 점은 점심 시간대에는 문을 닫기 때문에 점심 시간대에는 들어갈 수 없습니다.
注意点としては、お昼の時間帯は閉館しているのでお昼時間は入れません

입장료는 물론 무료입니다.
入場料金はもちろん無料です。
올해 2026년에 리뉴얼 오픈을 해서 잘 꾸며져 있습니다.
今年2026年にリニューアルしたばかりみたいで綺麗です。

왜인지 헬리콥터를 좋아하는 아들은
なぜかヘリコプターが好きな息子は
흥미를 가지고 조종석에 앉아 레버를 당기거나 스위치를 눌러보거나 놀면서 좀처럼 헤어나오질 못하고 있습니다.
興奮気味にコックピットに座り、レバーやスイッチを触り、中々席を離れません…
그러고보니 저번에 항공박물관에 갔을 때도 그랬던 것 같네요.
そういえば、以前航空博物館に連れて行ったときもそうだった気がします。

헬리콥터 시뮬레이션도 해 볼 수 있어서 줄을 서서 기다렸다가 체험도 해봤습니다.
ヘリコプターのシミュレータもあり、わざわざ列に並んで体験してきました。
조종을 잘 하고 있는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지만 재미있었나봅니다.
操縦できているのか、できていないのか分かりませんが、楽しんでくれたようです。

자위대가 먹는 군대밥도 전시해 놓았습니다.
自衛隊のご飯、いわゆるミリメシも展示してありました。
작은 도시락인데 모두 1,000칼로리 이상은 들어있습니다.
小さいお弁当ですがどれも1,000キロカロリー以上あります。
따뜻하게 데워서 먹는 걸까요? 데워서 먹지 않으면 맛없을텐데요..
温めてから食べるのでしょうか?温めて食べないと美味しくないですよね、、、

정찰용 오토바이 위에도 앉아볼 수 있습니다.
偵察用バイクにも跨ることができます。
실제로 앉아서 만져보는 것 만으로도 아이들에게는 큰 경험이 되는 것 같습니다.
実際に乗って、触れるのは子供にとっては結構特別な経験になるみたいですね
밖에는 전차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屋外には戦車が展示してあります。
모두 다 같은 전차인 것처럼 보이지만 전부 다 연대별로 목적별로 다르다고 합니다.
どれも同じような戦車ですが、年代や目的が違う戦車みたいです。
아들은 의외로 전차에는 흥미가 없었고
息子は以外とあまり戦車には興味がないみたいで、
헬리콥터에 다시 타고 싶다고 칭얼거렸습니다.
やっぱりヘリコプターに乗りたいと騒ぎ出しました。

밖에 전시되어진 헬리콥터도 있었습니다.
屋外展示のヘリコプターもありました。
여기도 타서 만질 수 있기 때문에 열심히 만지고 놀았습니다.
こちらも乗って、触ってができるのでしばらく自分なりに操作していました。
저도 앉아보았는데 생각보다 푹신해서 기분 좋은 좌석이네요.
私も座りましたが、思った以上に座り心地が良いです。
마지막으로 캐터필러(바퀴)가 어떻게 굴러가는 지 알 수 있게 만든 전시물이 있었습니다.
最後にキャタピラーの仕組みが理解できる展示がありました。
핸들을 돌리면 캐터필러(바퀴)가 움직입니다.
ハンドルをクルクル回すとキャタピラーが動きます。
4살이 딱 좋아할 만한 전시물이네요.
4歳がちょうど喜びそうな展示でした。
무료이고 막 리뉴얼해서 시설도 잘 되어있고
無料で、リニューアルしたばかり、
워크샵이 있기도 하고 아이가 있다면 시간을 보내기에 좋은 곳이었습니다.
ワークショップもあったりと子供連れは半日ぐらいは楽しめる施設でした。
자위관이 해주는 안내 투어도 있다고 하는데
自衛官による案内ツアーもあるみたいで、
아들이 더 크면 공부도 되고 좋을 것 같습니다.
息子がもう少し大きくなれば知識も深まって良さそうです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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