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쿠사에서 외국인들 사이에서 인기가 있는 와규라멘 浅草で外国人の中で人気な和牛ラーメン

食通のオススメ

제가 다니던 요가원에서 요가를 두 타임 예약을 했는데
私が通っていたヨガ教室でヨガレッスンを2回分予約をして
 

중간에 점심시간이 비어서 급하게 옆집에 라멘가게를 갔습니다.
間にランチの時間ができて急いで隣のラーメン屋に行きました。

현대식으로 인테리어가 깔끔하고 외국인들이 좋아할만한 그림이나 소품들로 완전 외국인들 취향저격이겠네요.
モダンスタイルのインテリアが綺麗で外国人が好きそうな絵や小物で完全に観光客向けですね。

지금 보니까 커텐은 왜 저기 있는걸까 싶기는 합니다.
今見たらカーテンはなんでそこにあるのかなと思いますが

메뉴판에는 너무나 당연하게도(?)영어만 있습니다.
メニューには当たり前に(?)英語だけです。

와 진짜 처음에 외관부터 관광객 대상으로 하는 비싼 곳일 것 같기는 했는데
わぁー本当に。外観デザインから観光客向けの高いところの予想はしてましたが
 

진짜 입이 떡 벌어지는 가격.
ホンマに口が開くほどの価格。
 

한참을 고민하게 만듭니다.
しばらく悩まざるを得ない。
 

“아 그래 평생 딱 한번이다?” 싶은 마음으로 스페셜 와규라멘을 시켰습니다.
「まあーいいっか、一生一回だけだ」という気持ちでスペシャル和牛ラーメンを頼みました。

그래도 일말의 양심은 있는지 달걀은 하나 다 줌.
それでもちょっとの良心はあったものか卵は一つそのまま貰える

와 지금 사진을 다시 보니 또 먹고 싶을만큼 침샘을 자극하네요.
わぁー 今写真を再び見てみるとまた食べたくなるほど唾液腺を刺激しますね。
 

그렇지만 제가 제일 좋아하는 신라면이나 육개장 컵라면처럼
だけど私が一番好きな辛ラーメンやユッケジャンカップラーメンのように
 

끌리는 감칠맛은 강하지 않았지만
魅力的な旨味ではなかったが
 

매운 맛을 잘 살렸기 때문에
辛い味を美味く引っ張り出したので
 

좋은 소고기에서 나오는 기름진 맛을 느끼하지 않게 해주는 정도의 국물맛이었습니다.
いい牛肉から出る脂っこい味を抑えてくれる程度のスープでした。

 
소고기를 좋은 소고기를 사용한 만큼 웬만해서는 맛이 없을 수 없는 재료였는데
牛肉をいい肉を使ったのでよっぽどのことがない限り不味くはならない材料ですが
 

라멘은 특별한 맛이 아니었지만
ラーメンは特別な味ではないけど
 

토핑으로 얹은 질 좋은 소고기가 다 살린 요리가 아닌가 싶습니다.
トッピングのいい質の牛肉が主役の料理ではなかったのかなと思います。
 

점원은 인도계로 보이는 남성 직원 두 명이고
店員はインド系に見える男性職員二人で
 

저는 일본어를 사용했는데도 불구하고 처음부터 영어로 대응을 했으며
私は日本語話しましたが最初から英語で対応してきて
 

PAYPAY사용 가능을 뜻하는 스티커가 있길래 PAYPAY로 결제를 요청하자
PAYPAYが使えるという意味を示すシールが貼ってあるのでPAYPAYで決済したいと言ったら
 

단말기를 충전을 안 했다면서 기다리라고 하네요.
端末機がチャージされてないから待ってくださいと言われ
 

제가 점심 시간 오픈하자마자 간 것도 아니고
私はオープン時間になってすぐ行ったわけでもないのに
 

5분 이상은 기다린 것 같네요. 기다리게 해서 죄송하다는 사과 같은 건 없었습니다.
5分以上は待たされたようですね。お待たせしました申し訳ありませんなどはなかったです。

 
영어권에서는 이럴 때 사과를 안하는 문화라 그런걸까요?
英語圏ではこういう時謝らない文化だからでしょうか?

 
가격도 메뉴판에는 3000엔인데 3200엔이었나?
価格もメニューでは3000円でしたが3200だっけ?
 

매운맛으로 할건지 물어보길래 매운맛이라고 했는데 주문할 때는 아무말도 안 하더니
辛い味にしますか?と聞かれたから辛い味にしたいと言ったら注文する時はなにも説明がなくて
 

계산할 때 돼서 왜 이 요금이냐니까 매운 맛은 추가요금이라고 가격표를 보여주네요.
お会計になってなぜこの料金なのか聞いたら辛い味は追加料金があるとメニューを見せてくれました。
 
 
아무리 손님이 여행온 외국인이 대부분이라도
いくらお客さんの大体が旅行に来た外国人だからといっても
 

너무 설렁설렁 영업하는 것 같아 기분이 별로네요.
適当すぎる営業で気分がよくありませんね。
 

페이스북에 리뷰를 써달라고 홍보하는 것 같던데 이렇게 대충하면서 뻔뻔합니다.
FACEBOOKにレビューを書いてくれと広報してるようでしたがこんなに適当で図々しいです。
 

깔끔한 인테리어와는 어울리지 않게 점원의 슬리퍼는 아주 더러웠습니다.
綺麗なインテリアとは似合わない感じで店員のスリッパはとても汚かったです。
 

인도계라면 어쩔 수 없는걸까요.. 편견이 아니라요.
インド系ならしょうがないですかね、、?偏見なしでいつも。。

 
저 외국인 직원이 가게 사장인지 아닌지 궁금하긴 하네요.
あの外国人の店員がお店の社長さんがどうかは気になりますね。
 

다음에 혹시라도 가게 된다면 물어봐야겠습니다.
今度もしかしてまた行くことになるなら聞いてみ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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